보도자료

[보도자료] 국제보건애드보커시, 신풍·래피젠 등 K-바이오와 손잡고 외교부에 ‘말라리아 퇴치 제안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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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제보건애드보커시입니다.


대한민국 보건 ODA의 외교적 지평을 넓히고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견인할 의미 있는 행사가 있어 보도자료를 공유해 드립니다.

어제(26일) 오후 5시 15분 외교부에서 ‘2026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계기 시민사회 정책제안서 전달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보도자료 및 현장 사진을 송고해 드립니다.

이번 제안은 아프리카의 가장 치명적인 감염병인 ‘말라리아 퇴치’를 핵심 주제로 삼아, 우리 정부의 보건 ODA 정책과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융합하는 실효성 있는 실행 모델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기자님의 지면을 통해 널리 소개될 수 있도록 보도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본 행사의 주요 뉴스 포인트를 요약해 전해드립니다.


[금일 행사 주요 뉴스 포인트]

  • 정부-K바이오-시민사회의 삼자협력: 현장에는 글로벌 공공조달 성과를 내고 있는 신풍제약과 올해 WHO PQ 승인을 획득한 래피젠의 대표·임원이 기업계를 대표해 직접 참석했으며, 노을, SD바이오센서 등 국내 핵심 바이오 기업들이 정책 제안에 공동 참여했습니다.

  • 1,000개 이상의 회원 수 보유한 글로벌 시민사회 네트워크 연대: 국내 우수 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다자 보건기구, 전 세계 말라리아·보건 전문 시민사회 네트워크 다수가 전폭적으로 동참했습니다. 소속 회원 단체만 1,000여 개 이상으로, 글로벌보건 안보 무대에서의 압도적인 지지와 전문성을 담았습니다.

  • 외교부의 적극적 화답: 외교부 측(정의혜 차관보)은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앞두고 제안된 민관협력 모델에 큰 관심을 표명하며, 정부의 보건 ODA 시그니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사회 및 K-바이오 기업과의 상생 파트너십을 적극 고려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기후위기로 아프리카 내 감염병 위험이 급증하는 지금, 대한민국이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K-바이오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민관의 의기투합입니다.

상세한 내용이 담긴 보도자료 파일과 현장 사진을 첨부하오니 긍정적인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추가 자료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제보건애드보커시 드림